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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거리고 밤에 꿈에서도 간절히 만나는 그러한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인내할 수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미래를 바라봅니다. 가슴은 미래를 향해, 그리고 나의 손과 발은 현재를 열심히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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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도서] 'ceo 가정교사' -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변수(이익,재미,관계,습관)
  2. 2008/07/07
    잭 웰치 부부의 성공 어드바이스 <65>채용 실패 예방하는 방법은
  3. 2008/07/02
    [펌] 설득력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9가지 방법
  4. 2008/06/14
    자금조달의 가능여부는 ‘나’로부터 시작되어 ‘나’로부터 끝이 난다
  5. 2008/06/14
    칭기스칸과 이순신장군의 공통점 - 스스로를 이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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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사업의 성공율은 이미 사업을 시작할 때 상당수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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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4/21
    1인치도 양보하지 않는 꿈의 오디오, 뱅앤올룹슨.
경영자 필독 `사람을 움직이는 힘`
2007년 11월 13일 (화) 09:34:00 북데일리 pi@pimedia.co.kr
[북데일리] 비즈니스에서 고객을 모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물건과 서비스를 준비해도 누군가가 구매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서다. 때문에 경영자는 늘 사람을 끌어 들이는 방법에 골몰한다.

<CEO 가정교사>(다산북스. 2007)에는 이런 고민을 덜어줄만한 내용이 담겨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변수’가 그것. 경영자 교육 및 창업자 훈련 전문가인 저자 김형곤은 “비즈니스맨은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형태로 사람들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며 다음의 4가지 변수를 기억하기를 주문한다.

▲변수1: 이익

사람들은 자기에게 돈이나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면 움직인다. 어느 업체에서 기업 홍보 차원으로 1만원씩 나눠주거나, 특정 할인점에서 배추 한 포기를 500원에 판매하자 구름같은 인원이 모인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배추의 경우는 당시 시가가 1300원이고, 1인당 5포기 밖에 살 수 없었다. 때문에 한 명당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4000원에 불과했다. 게다가 비까지 내리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누구 하나 불평 없이 3시간 정도를 기다려 배추를 사갔다. 액수가 적어도 이익이 되면 고객은 움직인다는 이야기다.

▲변수2: 재미

매년 10월이면 서울 여의도에서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 행사가 진행되는 토요일마다 여의도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차가 꽉 막혀 길에서 두 세 시간을 서있기도 하지만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는다. 이유는 단 하나, 불꽃을 보는 재미가 커서다.

여성이 남성과 달리 오랜 시간 쇼핑을 하며 즐거워하거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는 프로팀에 관중이 모이는 것도 같은 이치다.

이렇게 재미를 주고 흥미를 일으키면 사람들은 어떤 수고도 감수한다.

▲변수3: 관계

혈연, 지연, 학연, 조직 등의 관계도 중요한 변수다. 처음 매장을 열면 보통 가족, 친지, 친구가 먼저 방문해 평상시 보다 두 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게 그 증거다.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은 관계의 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소다.

이처럼 사람들은 가능한 자신에게 유리한 관계를 맺으려한다. 또한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그 관계를 쫓아 움직인다.

▲변수4: 습관

우리의 하루 생활은 90~95%가 습관적으로 이루어진다. 특별한 게 없으면 어제의 행동을 오늘도 반복한다.

같은 종류의 상점이 많아도 자주 방문하는 단골상점이 따로 있거나, 언제나 가던 길을 밟는 점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는 이유가 없다. 단지 관성만이 작용할 뿐이다.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아서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무서운 힘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4가지 변수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다면 비즈니스를 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기술을 갖춘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사업을 계획하는 시점에서 미리 강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조언을 덧붙인다.

책은 ‘가정교사’라는 제목처럼 쉽게 읽힌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서다.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가진 독자라면 눈여겨 볼 만하다.

[이지영 기자 alla33@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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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부부의 성공 어드바이스 <65>채용 실패 예방하는 방법은  

‘스펙’ 너무 좋으면 다시 생각해 봐야

Q.사업을 위해 사람을 뽑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뒤늦게 잘못된 선발로 후회하기도 합니다. 웰치씨는 채용 과정에서 실수하지 않았나요? (스위스 취리히에서 스테판 클라프로스)

A.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질러 어느 하나를 꼭 짚어 말하기 힘들 정도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입니다. 실수 가운데 대부분이 경영자로서 초년병 시절에 저지른 것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적절한 인물을 고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지난달에도 비슷한 실수를 범할 뻔했습니다. 적임자를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저도 실수하면 움츠러듭니다. 큰 실수를 저지르면 일상적 리듬이 깨집니다. 내가 정상적인 궤도에서 일탈한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그런 기분은 하루빨리 떨쳐버리려고 합니다만 채용 과정에서 실수한 뒤 낙담하는 것은 피할 수 없더군요.

사람을 뽑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사람이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제품을 파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근본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리더들은 바보같이 곧잘 실수를 저지릅니다. 지난달 나의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여성 지원자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아 당장 채용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그는 미국 아이비리그(동부 명문대학) 출신이었습니다. 잘 알려진 회사에서 경력도 충분히 쌓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원하는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옷차림도 훌륭했고 말도 잘했으며 우아하면서도 열정적이었습니다. 그가 원하는 연봉도 높지 않았습니다. 면접을 마친 뒤 우리 부부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잖아”라고 서로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왜 최근 6개월 동안 실직 상태였는지에 대해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만 우리는 ‘요즘 일자리 찾기가 아주 힘든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제출한 추천서를 쓴 사람과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우리 부부는 ‘조건이 너무 좋으면 숨기는 게 있다’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일리노이대학 졸업 뒤 플라스틱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유명한 회사인 듀폰에 지원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을 뛰어넘었습니다. 같이 입사한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좋은 인재들이었습니다. 반대로 시원찮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벌이나 가문 등 조건은 도전정신이나 세일즈 본능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 내 자신과 비슷한 취미를 갖고 있어 친근감이 느껴지는 인물을 채용해 낭패를 보곤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리더가 그런 인물을 받아들여 성공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시간이 흐른 뒤 부족한 점이 발견돼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더군요.

경험이 너무나 풍부한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실수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이런 사람을 뽑아 놓으면 당장 써먹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과거와 비슷한 일을 하는 데 쉽게 싫증을 냅니다. 빨리 승진하지 못하면 의기소침해져 생산성이 떨어지더군요. 제가 저지른 실수 가운데 마지막은 능력은 뛰어나지만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물을 뽑은 일입니다. 달리 말해 감성지수(EQ)가 낮은 인물이지요. 자기 인식과 현실감, 따뜻한 마음씨 등을 갖춘 사람이 동료들로 하여금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교육과 훈련·경험 등을 통해 EQ를 높입니다. 하지만 능력이 뛰어난 반면 EQ가 낮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원자가 자기 인생에서 한 번도 실패나 실수한 적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리더는 훌륭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을 뽑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실제 사람을 고를 때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 이것저것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재를 채용하는 절차와 방법은 불완전합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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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erspiration to Persuasion in 9 Easy Steps


1. 두려움을 이용하라
두려움 때문에 프리젠터는 만반의 준비를 한다


2. 기억에 남을 핵심 어구를 제시하라
모든 역사적 연설엔 핵심 어구가 반드시 있다
핵심 어구는 청중의 머리 속에서 반복된다
"나에게는 꿈이 하나 있습니다"         ( 마틴 루터킹 주니어 목사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4년전 보다 지금이 나아졌는가?"   (도널드 레이건 대통령)
"당신 잘렸어"    (도널드 트럼프)

3. 핵심 어구를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설명하라
숫자와 어려운 용어를 이야기로 변환시키면 청중도 귀를 기울인다
매력적인 이야기가 핵심어구와 합쳐지면 프리젠테이션은 '도움을 주는 수준'에서
'영감과 고취의 수준'으로 격상된다


4. 프리젠테이션을 역동적으로 시작하라
따분한 시작은 청중의 주의를 끌지 못한다
최초 2분 내에 청중을 사로 잡아라
시작이 강렬하지 않으면, 프리젠터는 프리젠테이션 내내 힘을 소진하게 된다


5. 프리젠테이션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파워포인트 등 도구를 사용하면 프리젠테이션에 생명과 품위를 불어넣을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보다 세련되고 전문적으로 꾸밀 수도 있다


6. 숫자를 멀리하라
숫자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프리젠테이션은 보다 강력해진다.
숫자는 그것이 청중에게 매우 유용하다고 판단될 때만 사용한다


7. 흔하고 진부한 문구는 잊어버려라
진부한 비지니스 어록은 금물이다
프리젠테이션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어구나 표현일지라도 청중은 이에
식상함을 느껴 프리젠터에게 등을 돌릴 수 있다


8. 강렬함으로 포장하라
탁월한 프리젠테이션은 마무리 또한 강렬하다
청중은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뒤에도 프리젠터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 아이디어,
사고, 에너지를 나누고 싶게 만들어라


9.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지금보다 더 뛰어난 프리젠터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연습하는 것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노력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뛰어난 사람이 된 경우는 없다
뛰어난 프리젠터가 되려면 그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라.

by 일찍자라 | 2007/04/04 22:37 | Self-Developme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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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의 가능여부는 ‘나’로부터 시작되어 ‘나’로부터 끝이 난다

흔히 자금조달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지 못한다고 많이 얘기한다.

 

그럼 우리는 왜 자금조달 문제 때문에 항상 힘든 것일까?

 

사업계획은 아주 훌륭한데 외부 사람들이 이를 알아주지 않기 때문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이 힘든 것인가? 이 문제는 워낙 어렵고 힘든 문제라서 쉽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워낙 다양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 내가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어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적고자 한다.

 

“자금조달에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바로 사업계획과 그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 있다”

 

물론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분도 계실 것이며, 당연히 투자가들이 자신의 사업계획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서 자금조달이 힘든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업계획이 진정으로 치밀하고 훌륭하게 계획되어 있고, 그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렇게 수많은 투자자 중에서 반드시 어느 누군가는 나의 사업계획을 알아보는 것이 당연한 순리일 것이다. 그러므로 반론을 제기하는 분들의 주장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할 만큼 충분한 설득력을 갖고 있진 않은 것 같다. 

 

그럼 여러분은 질문할 것이다.

“어떤 사업계획서가 치밀하고 훌륭한 것인가?”

“내가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해야만 진정한 준비가 된 것인가?”

 

(1) 어떤 사업계획서가 치밀하고 훌륭한 것인가?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멋지게 잘 작성하는가는 여기서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너무나 훌륭하고 좋은 책들이나 자료가 있으므로 생략하고자 한다. 여기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내가 구상하고 있는 아이디어와 생각들

그리고 고객관점에서의 진정한 가치 등을 모두 포함하고

모든 직원이 이 사업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갹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국민학생이라도 이해할 만큼 충분히 설명가능한 한문장(One Sentence)으로 요약할 수 있는가?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2~3단어로 조합된 슬로건을 도출해낼 수 있는가? ”

 

“이렇게 요약된 Sentence를 만들고 나서

스스로에게 진실되고 조용하게 질문하라

1%도 꺼림직하거나 찝찝한 구석이 없는가?”

 

만약 위의 질문에 통과한다면 사업계획서에서 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을 했다고 볼 수 있다.

 

(2) “내가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해야만 진정한 준비가 된 것인가?”


   
- 내가 하려는 사업을 50년 동안 계속해도 지겹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업이 아니면 결코 세계최고가 될 수 없을 것이다)


   
- 내가 갖고 있는 능력 중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가? (만약 모르면 3일동안 밤잠을 자지말고 밝혀내라.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뭐할때 자신의 눈이 반짝였는지를.)
à 알았다면 이 능력이 이 사업의 가장 핵심경쟁력으로 작용하는가? (아니라면 가급적 그 사업을 권하고 싶지 않다)


   
-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올렸는가? (만약 경험이 없다면 지금부터 밑바닥 경험을 쌓으러 말단 직원으로 들어가라. 사업의 밑바닥도 모르면서 사업할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


   
- 이 사업에서 돈을 버는 생리나 방법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이는 위에서 언급한 사업경험과 직결된 것이다.)

 

만약 지금까지 정리된 사항에 대해서 전부 “YES”라고 스스로에게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면 사업을 위한 기초준비는 마쳤다고 생각된다. 그럼 이제 남은 것은 나의 사업을 이해하고 자금조달을 해 줄 투자자를 찾기 위해서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닐 단계만 남았다.

 

68세의 KFC 창업자 커넬 센더스는 자신의 프렌차이즈 사업을 팔기 위해서 1009번의 실패를 극복했다.

http://blog.daum.net/exfloring/9555405

Management |KFC 창업자 커넬 샌더스에게 배우는 실패학

 

 

http://newsimg.nate.com/picture/2007/01/29/174/KFC.jpg" type="#_x0000


1009
실패 성공

68
세에 희망을 잡았다

겨울 시린 찬바람이 콜로라도 평원을 휩쓸던 , 어느 레스토랑
.

새하얀 양복을 멋지게 차려 입은, 뚱뚱한 체구에 백발이 성성한 노인 사람이, 마치 세상의 고민을 몽땅 짊어진 듯한 표정으로, 쓸쓸히 있었다

이번이 벌써 999번째 퇴짜구나.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게 무슨 비참한 꼴이냐.’이런 생각이 들자, 그때까지 낙담이라고는 몰랐던 노인에게도 슬픔이 밀물처럼 몰려와, 가득 눈물이 고였다
, 골목에서 놀고 있던 아이 명이 다가와, 노인에게 말을 걸었다
할아버지는 그렇게 하얀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아까부터 계속 눈을 감고 있기만 하세요.”그러자 노인은 호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고는,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