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read-lead.com/blog/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 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서
가난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 났다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 하지 마라
나는 14년동안 변방오지의
말단 수비 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에 지시라 어쩔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에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번 싸워 스물세번 이겼다
윗 사람이 알아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빼앗긴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척의 낡은배로 133척의 적을 부수었다
맨손의 CEO 이순신...
집안이 나쁘다고 탓 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서
가난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 났다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 하지 마라
나는 14년동안 변방오지의
말단 수비 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에 지시라 어쩔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에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번 싸워 스물세번 이겼다
윗 사람이 알아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빼앗긴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척의 낡은배로 133척의 적을 부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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