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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거리고 밤에 꿈에서도 간절히 만나는 그러한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인내할 수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미래를 바라봅니다. 가슴은 미래를 향해, 그리고 나의 손과 발은 현재를 열심히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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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0
    Diagram: Beyond Keyword (and Natural Language) Search
  2. 2008/04/20
    How the Web X.0 Evolves?
  3. 2008/04/20
    웹1.0(액세스) --> 웹2.0(참여) --> 웹3.0(상황인식)
  4. 2008/04/20
    구글 CEO가 바라본 웹3.0

March 01, 2007

Diagram: Beyond Keyword (and Natural Language) Search

Here at Radar Networks we are working on practical ways to bring the Semantic Web to end-users. One of the interesting themes that has come up a lot, both internally, as well as in discussions with VC's, is the coming plateau in the productivity of keyword search. As the Web gets increasingly large and complex, keyword search becomes less effective as a means for making sense of it. In fact, it will even decline in productivity in the future. Natural language search will be a bit better than keyword search, but ultimately won't solve the problem either -- because like keyword search it cannot really see or make use of the structure of information.

I've put together a new diagram showing how the Semantic Web will enable the next step-function in productivity on the Web. It's still a work in progress and may change frequently for a bit, so if you want to blog it, please link to this post, or at least the .JPG image behind the thumbnail below so that people get the latest image. As always your comments are appreciated. (Click the thumbnail below for a larger version).

Futureofproductivity_2







Today a typical Google search returns up to hundreds of thousands or even millions of results -- but we only really look at the first page or two of results. What about the other results we don't look at? There is a lot of room to improve the productivity of search, and the help people deal with increasingly large collections of information.

Keyword search doesn't understand the meaning of information, let alone its structure. Natural language search is a little better at understanding the meaning of information -- but it still won't help with the structure of information. To really improve productivity significantly as the Web scales, we will need forms of search that are data-structure-aware -- that are able to search within and across data structures, not just unstructured text or semistructured HTML. This is one of the key benefits of the coming Semantic Web: it will enable the Web to be navigated and searched just like a database.

Starting with the "data web" enabled by RDF, OWL, ontologies and SPARQL, structured data is becoming increasingly accessible, searchable and mashable. This in turn sets the stage for a better form of search: semantic search. Semantic search combines the best of keyword, natural language, database and associative search capabilities together.

Without the Semantic Web, productivity will plateau and then gradually decline as the Web, desktop and enterprise continue to grow in size and complexity. I believe that with the appropriate combination of technology and user-experience we can flip this around so that productivity actually increases as the size and complexity of the Web increase.

See Also: A Visual Timeline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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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9, 2007

How the WebOS Evolves?

Here is my timeline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the Web. Feel free to put this meme on your own site, but please link back to the master image at this site (the URL that the thumbnail below points to) because I'll be updating the image from time to time.

Radarnetworkstowardsawebos

This slide illustrates my current thinking here at Radar Networks about where the Web (and we) are heading. It shows a timeline of technology leading from the prehistoric desktop era to the possible future of the WebOS...

Note that as well as mapping a possible future of the Web, here I am also proposing that the Web x.0 terminology be used to index the decades of the Web since 1990. Thus we are now in the tail end of Web 2.0 and are starting to lay the groundwork for Web 3.0, which fully arrives in 2010.

This makes sense to me. Web 2.0 was really about upgrading the "front-end" and user-experience of the Web. Much of the innovation taking place today is about starting to upgrade the "backend" of the Web and I think that will be the focus of Web 3.0 (the front-end will probably not be that different from Web 2.0, but the underlying technologies will advance significantly enabling new capabilities and features).

See also: This article I wrote redefining what the term "Web 3.0" means.

See also: A Visual Graph of the Future of Productivity

Please note: This is a work in progress and is not perfect yet. I've been tweaking the positions to get the technologies and dates right. Part of the challenge is fitting the text into the available spaces. If anyone out there has suggestions regarding where I've placed things on the timeline, or if I've left anything out that should be there, please let me know in the comments on this post and I'll try to readjust and update the image from time to time. If you would like to produce a better version of this image, please do so and send it to me for inclusion here, with the same Creative Commons license, id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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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문화는 웹 2.0을 넘어 웹 3.0 시대로 발달해 가고 있다. 웹 3.0 시대는 웹 2.0의 공유와 참여의 문화에 지능화·개인화가 가능한 유비쿼터스 사회로 발전할 것이다. 이 같은 변화의 흐름에 맞춰 전자정부도 공공정보 관리·유통 체계 마련, 디지털화된 데이터량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체계 마련, 미래서비스의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와 정보주권 확립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Government 3.0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인터넷이 진화하고 있다. 1990년대 등장한 웹은 일방향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웹이 정보를 인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인터넷의 패러다임 변화는 제 1 세대 웹 1.0, 제 2세대 웹 2.0, 제 3세대 웹 3.0으로 구분된다.


지난 웹 1.0은 정보를 제공하는 웹 포털을 구축하던 시대, 즉 포털로서의 웹의 시대였다. 요즘의 웹 2.0은 정보 생산·공유·협동·참여가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웹 시대이다. 다가오는 웹 3.0은 원하는 정보를 찾아 개인별 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웹이 모든 환경의 플랫폼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웹 3.0, 정보를 직관적인 경험으로 제공


요즘 최고의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웹 2.0은 ‘공유참여개방’이라는 웹 환경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이에 대한 정의는 다양한 관점과 견해가 존재한다. 2004년 Tim O’Reilly가 처음 사용한 웹 2.0은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서비스로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웹 2.0 기술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개인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활용하고 리믹스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웹 2.0은 온라인 협동과 정보공유가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 사이트, 위키피디아와 같은 지식공유, 의사소통 툴 등 제 2세대 웹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정보 생산자·유통자로 참여해 집단지성의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해 새로운 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웹 2.0의 핵심이다.


웹 2.0의 보급·확산과 함께 한편에서는 차세대 인터넷 웹 3.0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는 주로 시멘틱 웹(Semantic Web)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2006년 뉴욕 타임즈 기자 John Markoff가 처음 사용한 웹 3.0은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직관적인 경험)를 제공하는 시멘틱 웹 기반의 지능형 웹(Intelligent Web) 서비스이다. 시멘틱 웹은 1999년 Tim Berners-Lee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필요한 정보를 웹사이트, DB, S/W 등 어디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기술로 웹이 하나의 거대한 DB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트너는 향후 10년 동안 웹 기반 기술이 발전하여 2012년 경에는 공공 웹 페이지의 70%가 일정 수준의 시멘틱 하이퍼텍스트를 활용하고, 20% 정도 특정 영역, 예를 들면 생명공학, 헬스케어, 도서관, 국방, 정부, 에너지(석유산업), 금융서비스 분야에서는 보다 확장된 수준의 시멘틱 웹 기반의 온토롤지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17년경에 이르러서는 당초 Berners-Lee가 정의한 시멘틱 웹 수준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산업의 어휘와 온토롤지가 성숙되고, 대부분의 웹 페이지가 시멘틱 하이퍼텍스트로 작성되어 사람의 개입 없이도 시스템이 문서를 해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ova Spivack는 웹 3.0은 시멘틱 웹, 분산 데이터베이스, 자연언어처리, 인공지능, 자율적인 에이전트(Autonomous Agent) 등의 기술을 적용해 보다 연계가 용이하고, 개방적이며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차세대 웹이라고 보고 있다. 기존 웹이 front-end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던 점과는 달리 향후 5~10년간 웹은 back-end 측면에서 기능이 향상되어 그동안 웹이 서로 분리·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의 저장소였던 것에서 끊김이 없고 상호운용적인 네트워크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미래는 사물과 장소가 센서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비즈니스와 개인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Real-World Web’ 시대가 된다. 2015년경이 되면 현재 가상공간으로 인식된 웹이 현실세계와 연결되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트랜잭션을 처리를 할 수 있는 웹으로 발전한다. 무선통신, 시멘틱 웹, RFID/USN 등의 기술로 사물과 장소에 대해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수집·분석·해석이 가능해 진다.


웹 3.0 시대는 인터넷을 더욱 지능화시키며 개인화에 맞출 뿐만 아니라 기기 및 서비스 통합으로 경계가 소멸되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현된다.  시멘틱 웹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고 서로 다른 자원의 정보를 통합 할 수 있어 자동화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게 된다. 웹 기술이 개인화를 구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개인이 모든 서비스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된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나 어떤 국가에서도 웹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든 환경에서의 플랫폼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국제사회 및 선진기업들의 웹 3.0에 대한 논의


지난 1월 다보스 포럼(WEF)에서는 <웹 2.0을 넘어>라는 주제로 데이터의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웹 3.0 시대에 대해 논의하였다. 웹 3.0시대 인터넷은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개인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미국은 1999년부터 시멘틱 웹 개념을 도입하여 현재 정부(CIA 등), 기업, 대학 등에서 웹 3.0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NASA는 과학 데이터의 상호관련성 파악을 위한 방법으로 시멘틱 기술을, 국방부는 데이터 조직화 부문에서 시멘틱 웹 표준 기술을 연구 중이며, 텍사스대학(Health Science Center)은 오라클과 시멘틱 웹 기술을 사용, 바이오테러 방지를 위한 공중보건 상태 감시시스템을 개발·활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미 웹 3.0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HP, Yahoo, Radar Networks 등의 기업들은 시멘틱 웹 표준을 채택하고 있으며, 인터넷 기업은 웹 3.0 관련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표적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비전은 전 세계 정보를 집대성해 개인화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구글의 이런 비전은 아이구글의 개인 맞춤검색서비스, 최근 소개된 맵 스트리트(Map street)인 인터넷에서 실제 길거리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3차원 지도서비스, 현재 개발중인 구글 레코멘데이션스라는 이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검색해 주고 좋아할 만한 것을 권해주기까지 하는 지능형 서비스를 통해 한 단계씩 실현되어 가고 있다.

<글: 이혜정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수석연구원>


[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85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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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 있으니, 웹3.0을 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리다. 서울 디지털 포럼에 참가한 에릭슈미트는 웹3.0을 "응용프로그램 (application)이 서로 엮이는 (pieced together) 현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니의 영문블로그 KoreaCrunch에 올라온 것을 리드라이트웹이 전했다. 슈미트는 웹3.0을 애작스Ajax를 중심으로 설명했는데,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덧글이 올라왔다. 웹2.0을 말할 때 애작스는 웹2.0의 한 부분인 인터페이스만을 설명하는 것이고, 이 외에 핵심적인 요소는 데이터의 집성(aggregation; RSS), 개방형 구조 (Open architecture; API) 등이라는 것.

- Transparent Management (blogging founders)
- Aggregation (RSS)
- Widgetization
- Open Architectures (APIs)
- Rich interfaces (AJAX)
- Personal (Enable user sharing)
- Social (Enable user connections)
- Loosely Structured (Tags)
- Democratic (Explicit/Implicit data used to determine 'the front page'.

그러나, 덧글을 단 블로거는 슈미트 사장이 전한 핵심을 이해하지 못했다. 웹3.0을 말하면서 Ajax를 중심으로 말한 것은 웹의 진화방향을 말한 것이지, Ajax가 웹2.0의 전부라고 말한 것이 아니다. 진화의 방향을 말할 때는 진화의 단초를 제공하는 것부터 말하는 것은 자연스런 순서.

웹1.0은 통신프로토콜의 표준화다. http프로토콜을 사용하면서 다른 기종의 컴퓨터들 끼리도 네트워킹이 가능해진 것.

웹2.0은 데이터의 표준화다. RSS니 API니 Tagging이나 하는 것들이 가능한 것은 데이터가 표준화돼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표준화의 위력은 상상이상의 위력을 발휘하면서, 집단지성이니 롱테일이니 하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는 것.

그렇다면 다음 단계의 표준은 무엇일까? 자연스럽게 응용프로그램의 표준화를 전망할 수 있다. 응용프로그램의 표준화를 말할 때 그 단초가 될만한 것이 바로 Ajax다. 슈미트 사장은 그의 답변에서 바로 응용프로그램이 표준화할 때, 그리고, 그 표준화한 작은 응용프로그램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엮일 때의 파급력은 역시 데이터의 표준 이상의 파급력을 지닐지도 모른다고 전망했다.

슈미트 사장이 언급한 것은 아지만, 그의 전망을 근거로 예를 들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같은 프로그램과 어도비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들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다는 것. 그것도 PC건 맥이건 유닉스건 관계없이 말이다. 지금으로선 꿈같은 말이겠지만, 인터넷처럼 이기종 컴퓨터끼리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것 자체가 꿈같은 것으로 여기던 시절도 있었다.

사실 아주 꿈같은 것은 아니다. 요즘 나오는 위짓widget을 보면, 웹3.0시대에 이미 접어든 듯한 느낌이다.
 
웹3.0이 무엇일 것 같냐는 돌발성 질문에 "응용프로그램의 표준화"가 될것이라고 답한 슈미트를 보며, 역시 구글 CEO답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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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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