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심장이 두근거리고 밤에 꿈에서도 간절히 만나는 그러한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인내할 수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미래를 바라봅니다. 가슴은 미래를 향해, 그리고 나의 손과 발은 현재를 열심히 가꾸고 있습니다.
by cykaneys
Candle

NOTICE

CALENDAR

«   2008/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2869
  • Today : 11  | Yesterday : 25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7)
웹3.0 이란? (18)
웹3.0 Technology (11)
웹3.0 비즈니스 (4)
경영 & CEO (9)
Web2.0+Open Social 동향 (8)
About (1)
Book (3)
집단지성 (3)

ARCHIVE



  1. 2008/04/19
    [펌] 웹3.0의 정의
  2. 2008/04/19
    [펌] 웹 3.0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
  3. 2008/04/19
    Robert O’Brien의 웹3.0에 대한 정의
  4. 2008/04/19
    [뉴스] 웹 3.0 키워드:「추천」과「개인화」
  5. 2008/04/19
    [펌] Web 3.0 = (4C + P + VS)
  6. 2008/04/19
    [펌] 웹3.0 이 아직 시기상조인 몇가지 이유
  7. 2008/04/19
    [펌] 웹3.0 약간 비스듬히 바라본 시각

컴퓨터라는 전자제품이 보급된 이후 가장 큰 혁신이라고 불리우는 인터넷. 인터넷을 일컫는 또 하나의 단어인 웹(Web)에 최근 몇년간 따라다니던 숫자가 있었다. 바로 2.0. 기존의 인터넷 사용 목적과 쓰임새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세대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인 "웹2.0"은 수많은 IT전문가들과 사용자들의 논쟁의 도마위에서 다져지며(?) 현재는 그 개념이 확고하게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다. 아직도 1.0, 2.0, 3.0 따위의 숫자를 붙이는 일이 뜬구름 잡는식의 의미 없는 탁상공론일뿐이라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트랜드와 개념을이해하고 설명하는데 더 좋은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들 또한 없기에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다.

조금 이른 감이 없지는 않으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에 곧 다가올 새로운 세대를 이르는 웹3.0을 이해하기 위해 간단히 웹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그 미래와 가능성에 대해 정리해본다.



웹1.0과 2.0
웹3.0의 가능성을 살펴보기전에 간단하게 웹1.0과 2.0에 대해 간단한 복습을 해보자. 웹1.0은 인터넷의 초창기 시절로 단순히 제작자가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진 웹페이지를 제공하던 시절을 말한다. 여기서 제작자란 기업, 학교, 정부와 소수의 개인 홈페이지 소유자이며 소비자는 웹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개별 사용자로 TV나 라디오와 같은 매체와 같이 정보의 흐름은 제작자에서 소비자로의 일방통행임을 알 수 있다.

2000년도를 지나며 모뎀시대를 지나 고속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인터넷의 사용목적이 다양화 되기 시작한다. 단순히 정보의 검색과 열람만이 아닌 소비자의 능동적인 정보입력이 필요한 인터넷 쇼핑과 뱅킹, 게시판 및 미니 홈페이지 서비스 등 쌍방향 참여 비즈니스 모델들이 인터넷상에서 실제와 같은 기능으로 제공 되면서 웹1.0에서 2.0으로로 넘어가기전 과도기 상태인 웹1.5세대로 접어들게 된다.

그리고 머지않아 사용자들에게 '참여'의 맛을 살짝 느끼게 해준 웹1.5세대는 이후 블로그, 위키, UCC 등으로 진화해 나가며 2004년 팀 오라일리와 존 바텔에 의해 '웹2.0'이라는 새로운 인터넷의 개념으로 정의된다.
"개방형 서비스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핵심가치를 창출하는 인터넷 서비스". 웹2.0을 정의하는 이 문장에서 가장 핵심단어는 역시 개방과 참여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과 활용의 개념이라면 웹2.0은 개방과 참여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현재 웹2.0이 자리잡으면서 1세대때 뚜렷했던 제작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점차 희미하게 되고 사용자에 의해 창조된 새로운 데이터 및 가공된 기존의 데이터로 인해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정보의 양이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증가하고 정보의 질 자체도 크게 향상 된다.


웹3.0
웹2.0이란 단어가 처음 사용되었을때와 마찬가지로 웹3.0 역시 시간의 흐름과 직접적인 사용으로 다듬어지기 전까진 그것을 정확하게 정의내릴수는 없겠지만, 과거와 현재의 인터넷 환경과 변화를 주시하고 분석한 전문가들이 말하는 웹3.0은 다음과 같다.

속도와 플랫폼의 변화
웹의 세대간 변화를 이끌어낸 가장 큰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네트워크의 속도였다. 간단한 정보검색이 주를 이뤘던 웹의 첫 세대때는 50kbps의 모뎀이, 참여와 공유를 중심으로 하는 웹의 두번째 세대는 1메가를 넘는 고속인터넷이 바탕이 되었다면 웹3.0은10메가에서 1기가까지의 초고속 인터넷 환경에서 구현될 것이다. 네트워크의 고속화는 3D, 비디오, 멀티미디어가 본격적으로 웹에 진출함을 뜻하며 이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인터넷의 '얼굴'자체를 바꿀수도 있다.
속도의 변화는 무선(wireless)시장에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현재 노트북에 종속 되어있던 주류 인터넷이 휴대폰, PDA 등 각종 무선기기들이나 기존 전자용품들과 결합되어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는 생활속 인터넷이 구현될 것이다. 이와 같은 플랫폼의 다양화는 인터넷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파생시키고 사용자에 대한 개인정보수집을 원활하게 하여 보다 다양한 서비스와 개별화된 정보제공이 원활해질 것이다.

똑똑한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향상
위의 두개의 그림에서도 나와있듯이 웹3.0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시맨틱(Semantic)이다. 시맨틱 웹이란 기존의 웹페이지에서 진화한 개념으로 각각의 페이지가 사용자(인간)에게만 이해되고 읽혀지는 정보가 아닌 기계에게도 이해될 수 있는 "데이터를 설명하는 데이터", 즉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웹환경을 말한다. 현재와 같이 사용자가 일일히 읽고 정보의 가치를 판단해야하는 환경과 달리 웹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가 의미있는 메타데이터로 연결되며 향상 된 인공지능을 갖고 있는 기계에 의해 개인에 요구에 맞게 논리적으로 분석되어 가장 값진 정보가 사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다.
웹3.0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인 "똑똑한 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무한한 정보의 생산과 검색에 기반을 둔 웹1.0과 2.0의 최대 약점인 올바른 정보를 얻기 위한 사용자의 막대한 시간과 노력을 혁신적으로 절약해 줄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진화 (메쉬업)
빠른 네트워크와 의미있는 데이터의 집합은 그것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도 영향을 미친다. 웹2.0에서 시도되었던 오픈 API와 SOA 및 메쉬업은 그 영역을 넓혀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될 것이다. 메쉬업이란 컴포넌트화 된 애플리케이션의 부분부분을 조합해 개인이나 그룹의 용도에 맞게 만든 파생애플리케이션의 구성을 말한다. 기존의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프로그래밍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으며 안정성 및 효율성이 보장된다.
기존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컴포넌트화 될 경우 효율성은 극대화하고 가격은 최소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웹3.0의 예
위에서 말한 웹3.0의 특징에 기초해 상상해볼 수 있는 서비스는 무궁무진하다. 간단한 이해를 돕기위한 두가지 예를 살펴보자.
* 길거리를 걷다가 배가 고파 휴대폰의 검색버튼을 누르니 내가 평소때 즐겨먹는 음식을 판매하는 반경 1km내 음식점이 나열된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 및 추천메뉴와 가격을 볼 수 있으며, 음식점 선택시 네비게이션 서비스로 음식점까지 인도해준다. 음식을 먹은 후 계산을 하면, 음식점 및 지출비용등이 개인 인터넷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 온라인으로 헌책을 직거래하는 쇼핑몰을 만들어보고 싶다. 구글어스의 지도서비스와 세컨라이프의 3D 건물 만들기 툴을 이용해 내 동네에 해당하는 가상공간에 3D 쇼핑몰을 세우고 옥션에서 제공하는 가격흥정 애플리케이션과 결제시스템을 가져와 상점을 완성한다. KTF의 모바일 광고서비스를 이용해 현재 우리동네에 거주하고 책에 관심있는 20~30대의 휴대폰의 광고란에 내 쇼핑몰 소개를 올린다.


아직도 상당 기간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웹2.0에 많은 즐거움을 느낀 사용자로서 웹3.0이 매력적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부분 기술적인 면에 치중해 웹3.0을 바라보았지만, 우리가 x세대, y세대, n세대 등으로 젊은 층을 분류했을때 와 마찬가지로 웹3.0은 단순히 기술적 변화뿐만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과 환경을 포함하는 인터넷 전체의 문화적 변화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웹3.0의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되는 개인정보관리와 사생활침해, 기존 문서들의 변환 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잘 고려되어 하루빨리 또한번의 진화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웹 2.0의 개념도 아직 완전히 정립되지 않은 단계에서, 정보통신 업계와 컴퓨터과학 학계에서는 벌써 “웹 3.0”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웹 3.0은 좀 더 인간에 가깝고 영리한 검색 엔진의 등장과 긴밀히 연계될 것이라는 예상이 전문가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뉴욕 타임즈의 존 마르코프(John Markoff)가 웹 3.0은 컴퓨터가 온라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나의 결론을 끌어내는데 필요한 효율적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한 이래 이 정의가 널리 알려졌다.

또한, Project10X가 발표한 “Semantic Wave 2008:Industry Roadmap to Web 3.0 Multibillion Dollar Market Opportunities(시맨틱의 물결 2008 : 수십억 달러 시장의 기회)」라는 보고서에서 웹 3.0은 “인터넷을 유저에게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하기 위해 의미를 표현하고 지식을 이어주는 것”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아울러, 웹 4.0은 유비쿼터스 웨이브 환경으로 이어가며, 인간과 그 외의 것이 명확한 의사를 가지면서 서로 통신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관련기사].

[그림] 웹의 진화

 영국신문 Guardian 웹판은 “웹 3.0을 정리한다고 하면 레코멘데이션(Recommendation)과 개인화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웹 3.0의 정의는 ReadWriteWeb에서도 몇번 정의한바 있다.

 영국신문 Guardian는 현지시간 2월 4일, Jemina Kiss씨가 웹 3.0은 레코멘데이션을 가리키는 것이 될 것이다라고 시사하였다. “만약 웹 2.0을 한마디로 「상호작용」이라고 한다면, 웹 3.0은 레코멘데이션과 개인화가 될 것이다”라고 同씨는 말하고 있다. Kiss씨는 Last.르, Facebook의 Beacon을 예로 들면서 개인화된 레코멘데이션 서비스가 새로운 음악, 제품, 레스토랑 등의 정보를 우리에게 가져오는 것으로 웹의 미래상을 그리고 있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웹 3.0에 대해 최근 몇 년동안 수 없는 정의들이 산재해 있다. 지금까지의 거의 모든 기사에서 공통된 웹 3.0 테마의 하나는 시맨틱웨이브로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 같다.

 2007년 4월, ReadWriteWeb은 독자들이 생각하는 웹 3.0의 정의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Robert O`Brien씨의 정의는 “비집중화한 비동기의 나(decentralized asynchronous me)”라고 하였다.

 “웹 1.0은 집중화된 그들, 웹 2.0은 분산화된 우리, 그리고 웹 3.0은 비집중화한 나”라고 정의하고 있다. “웹 3.0은 자신의 환경에 누군가를 끌어 들여 보다 강하게 제어하고 싶은 나와 관계된 것이다. 웹 3.0은 나의 주의를 대상으로 누구에게, 혹은 무엇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O`Brien씨는 말했다.

 O`Brien씨의 말은 기본적으로 Kiss씨의 말과 같은 개인화와 레코멘데이션이다. 그리고, 이것은 시맨택웨이브에서 제공하거나 약속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맨틱웨이브의 비전을 유저에게 알리는(판매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기계가 인간의 말을 이해하여 유저의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가 언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웹을 만들 수 있다.

ReadWriteWeb의 Sramana Mitra씨는 웹 3.0에 대해 개인화에 콘텍스트(Context)를 더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MyYahoo의 개인화 시도는 만족할 수 없는 한정적인 것으로, 문제는 출발 지점이 되는 콘텍스트를 가지지 않은 것에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내가 예상하는 웹 3.0은 구성요소가 다수 존재한다. 예를 들면 영화(Netflix)나 음악(iTunes), 요리•음식, 일하는 여성, 싱글 부모 등의 콘텍스트를 기본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콘텍스트들의 집합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웹 3.0의 공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웹 3.0은 자신이 갖고 싶을 때에 갖고 싶은 정보를 (적절한 콘텍스트로) 피드 해 주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웹3.0의 공식은 Web 3.0 = (4C + P + VS)이다. 4C중에서 3C는 Content, Commerce, Community이고, 네번째 C가 Context 인 것이다. P는 Personalization 이고, VS는 Vertical Search로 정의하고 있다.

참고자료 : Readwriteweb, 2008/2/5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0 And Comment 0

http://www.outofrhythm.com 에서 발취한 내용

The next thing after 2.0!

It seems technology suffers from fashion as much as the fashion industry in that we must keep moving on to the next big thing before we have even understood the current thing. Regardless, despite disliking the term and being too lazy to even attempt defining a new one, recently I took the bait over at ReadWriteWeb to provide a definition for Web3.0; It seems they liked my definition of Web3.0. Here is what I wrote:

 

Web 1.0 – Centralised Them.
Web 2.0 – Distributed Us.
Web 3.0 – Decentralised Me

 

Hindsight: Web 1.0 turned into a broadcast medium. It was all about them. A case of industrial age thinking applied to a new landscape. Web 2.0, largely based on an analysis of what worked in Web1.0, is an alignment with TBL’s initial vision of the Web. The Web as connective tissue between us. Platform, participation and conversation. Really it is more than the Web. It is the Internet. It is new practices too. Ultimately it is about connectivity; applying constrains in the form of some sort-of agreed upon standards that make it easier to talk to one another. With new layers of connective wealth come new tools. In Web2.0’s case that allowed new forms of communication. With it associated ‘acceptable’ business models – hence the Google economy.

 

Web 1.0 was the first time to show the value of standards, Web 2.0 is teaching us how liberating standards can be. Web 3.0 will reflect on what worked in Web2.0. It will mean more constraints for better communication/connectivity. Improved connectivity will mean revised practice and new business models.

 

Therefore Web 3.0 must be about me! It’s about me when I don’t want to participate in the world. It’s about me when I want to have more control of my environment particularly who I let in. When my attention is stretched who/what do I pay attention to and who do I let pay attention to me. It is more effective communication for me!

 

When it is about me it means Web 3.0 must be about more semantics in information, but not just anything. Better communication comes from constraints in the vocabularies we use. Micro formats will lead here helping us to understand RDF and the Semantic Web. With more concern over my attention comes a need to manage the flow of information. This is about pushing and pulling information into a flow that accounts for time and context. Market based reputation models applied to information flows become important.

 

Quality of Service (QOS) at the application and economic layer where agents monitor, discover, filter and direct flows on information for me to the devices and front-ends that I use. The very notion of application [Application is a very stand-alone PC world-view. Forget the Web, Desktop, Offline/Online arguments] disappears into a notion components linked by information flows.

 

Atom, the Atom API and semantics, particularly Micro formats initially, are the constraints that will make this happen. Atom features not because of technical merit but by virtue of it’s existing market deployment in a space that most EAI players won’t even consider a market opportunity. Hence Web based components start using Atom API as the dominate Web API – Feed remixing is indicative. Atom will supplant WS* SOA.

User centric identity takes hold. This extends the idea that everyone has an email address and mobile number, why not manage it for single sign-on and more. Universal Address-book anyone?

 

More Market based brokerage business models emerge, earning revenue on the ‘turn’, as we learn more about the true power of AdSense/Adword’s underling business model and realise there are close parallels to the worlds financial markets.

 

Reliable vocabularies, user identity and trusted [i.e. user controllable] reputation models, market based brokerage business models all become a necessity as the more decentralized event driven web becomes a reality.

 

Web 3.0 – a decentralized asynchronous me.

 

There where a few things I forgot to put into the above definition and from the comments a few things that need explanation. I’ll attempt to expand on the above in latter posts as I’m a little stuck for time.

What I left off is the relationship to the physical world; “the Internet of Things” with 2D Bar Codes, RFID etc. and Just-in-time just-about-one-to-one manufacturing that is partly represented by what Threadless and others are doing. I’ll also need to clarify what I mean by Them, Us, Me. And why Web 3.0 cannot be classified as “Read / Write / Execute.”

 

Some comments past on to me ask how is this different from what Web2.0 is about? At a technology level it really isn’t, the technology is already here. From a cultural and hence practice level it is. As we starting seeing more value in using things like Atom, Meta-Data, Open-Data and feed remixing etc, then how we use the Internet and our connected devices will change. That is what, at the core, is the basis of Web2.0 - changing usage and practice.

Trackback 0 And Comment 0
웹 3.0 키워드:「추천」과「개인화」

Josh Catone ( Others )   2008/02/20  
영국신문 가디언의 사이트에 4일(현지시간)에 게재된 기사에서 글쓴이인 제미나 키스(Jemina Kiss)는 웹 3.0은 추천을 가리키는 것이 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만약 웹 2.0을 ‘상호작용’이라고 요약한다면 웹 3.0은 추천과 개인화가 될 것이다”라고 썼다. 키스는 라스트닷에프엠(Last.fm)과 페이스북의 지침을 예로 들어 개인화 된 추천서비스가 새로운 음악이나 제품, 레스토랑 등의 정보를 우리에게 가져오는 웹의 장래성을 그리고 있다.

이것은 마케팅 담당자의 꿈이며 우리 사이트가 과거에 제안한 정의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다.

우리는 지금까지 웹 3.0에 대해서 써 오고 있으며 최근 몇 년에 걸쳐 몇 번이나 정의를 내리는 것을 시도해 왔다. 지금까지의 거의 모든 기사의 공통테마들 중의 하나인 웹 3.0으로 시멘틱 웹(the Semantic Web)의 비전은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2007년 4월 우리는 독자들을 위해 웹 3.0 정의에 관한 콘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중에서 우리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로버트 오브라이언(Robert O'Brien)의 정의로 ‘분산화된 비동기의 나’라고 하는 것이었다.

오브라이언은 “웹 1.0은 집중화된 그들, 웹 2.0은 분산된 우리, 그리고 웹 3.0은 분산화된 나”라고 쓰고 있다. 그는 “(웹 3.0은) 세계에 참가하고 싶지 않을 때의 나에 관한 것이며 자신의 환경에 누구를 집어 넣을까를 보다 제어하고 싶을 때의 나에 대한 것이다. 나의 주의가 누군가에게 퍼지고, 자신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자신을 누구에게 주의를 보이게 할까라는 것에까지 미친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말했다.

오브라이언의 이해는 기본적으로 키스의 이해와 같은 개인화와 추천이다. 그리고 그것은 시멘틱 웹이 제공한다고 약속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멘틱 웹의 비전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들의 생활을 편하게 해 준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기계가 인간의 말을 이해해 사용자의 주목 데이터(attention data)에 관한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가 언제 무엇을 바라고 있을지를 알고 있는 웹을 만들 수 있다.

리드라이트웹의 기고가인 슈라마나 미트라는 2007년 2월에 이 블로그에서 웹 3.0은 개인화에 배경(context)이 추가된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트라는 “마이야후(MyYahoo) 팀에 의한 개인화의 시도는 너무 만족할 수 없는 한정적인 것에 머무르고 있지만 그들은 출발 지점이 되는 배경을 가지지 않아 불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내가 예상하는 웹 3.0에는 구성요소가 다수 존재한다. 예를 들면 영화(넷플릭스)나 음악(아이튠즈), 요리/음식, 일하는 여성, 홀어버이 등의 배경으로부터 몸체(trunk)가 되는 부분이 나온다. 그리고 그 배경들의 모임에 의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전체 집합을 이끌어내는 웹 3.0의 공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바꾸어 말하면 웹 3.0은 자신이 갖고 싶을 때에 갖고 싶은 정보를 (적절한 배경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

물론 인터넷의 버저닝(versioning)은 어처구니없는 것이며 아마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앞날을 생각해 다음으로 등장하는 것을 예상하는 방법으로는 재미있는 방식일 것이다. @
Trackback 0 And Comment 0

Web 3.0 = (4C + P + VS)

Written by Sramana Mitra / February 14, 2007 12:28 PM / 10 Comments

Written by Sramana Mitra

I have written a few pieces already addressing the disjointed nature of the web, whereby, you go one place for content, another for community, and a third for commerce, the most notable of these is the popular, 4C: Yahoo’s Turnaround Formula.

Let’s quickly recap the terminology:

3C = Content, Commerce, Community | 4th C = Context | P = Personalization | VS = Vertical Search

 

This, I submit, is the formula for the future: Web 3.0 = (4C + P + VS).


Web 2.0 has been a nichy phenomenon with hundred and thousands of microcap efforts addressing one of the Cs, lately, Community being the most popular force, producing companies like MySpace, Facebook, Piczo, Xanga, and Flixster.


In Web 1.0, Commerce had been the driving force, that produced companies like Netflix, BlueNile, Amazon, and eBAY. It had also resulted in the Dotcom meltdown.

The same period that is seeing the surge of Web 2.0, has also seen a great deal of investment in Vertical Search, like Sidestep for Travel.

 

Personalization has remained limited to some unsatisfactory efforts by the MyYahoo team, their primary disadvantage being the lack of a starting Context. More recently, Netvibes has raised a lot of buzz, but also lacks the same organizing principle: Context.


In Web 3.0, I predict, we are going to start seeing roll-ups. We will see a trunk that emerges from the Context, be it film (Netflix), music (iTunes), cooking / food, working women, single parents, … and assembles the Web 3.0 formula that addresses the whole set of needs of a consumer in that Context.

Imagine

- I am a petite woman, dark skinned, dark haired, brown eyed. I have a distinct personal style, and only certain designers resonate with it (Context).
- I want my personal SAKS Fifth Avenue which carries clothes by those designers, in my size (Commerce).
- I want my personal Vogue, which covers articles about that Style, those Designers, and other emerging ones like them (Content).
- I want to exchange notes with others of my size-shape-style-psychographic and discover what else looks good. I also want the recommendation system tell me what they’re buying (Community).
- There’s also some basic principles of what looks good based on skin tone, body shape, hair color, eye color … I want the search engine to be able to filter and match based on an algorithm that builds in this knowledge base (Personalization, Vertical Search).


Now, imagine the same for a short, fat man, who doesn’t really have a sense of what to wear. And he doesn’t have a wife or a girl-friend. Before Web 3.0, he could go to the personal shopper at Nordstrom.

With Web 3.0, the internet will be his Personal Shopper.

Sramana Mitra is an Entrepreneur, Founder CEO of 3 companies, Strategy Consultant to 50+ companies, and Author of a popular technology business blog, Sramana Mitra on Strategy.

Trackback 0 And Comment 0
2007/10/28 16:22
여기저기서 웹3.0이란 단어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웹2.0의 개념도 어려운데 벌써 웹3.0이라니.. 정말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걸 실감합니 다 . 웹3.0이 무엇이길래 우리들의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하는걸까요?

웹3.0이란 단어는 2006년 영국 에딘버러에서 열린 국제월드와이드웹 컨퍼런스 오프닝 행사때  등장해 많은 전문가들을 흥분시켰다고 합니다. 웹3.0단어를 제안한 사람은 '버너스 리'라는 분입니다. 버너스 리는 웹3.0의 실체를 묻는 질문에 이런 답을 내놓습니다.
"웹2.0에서 측정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의 오버레이를 가지고 있고, 거대한데이터 공간을 관통하는 집약된 형태의 시멘틱웹에 접근하려할 때, 여러분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데이터 리소스로 접근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소린지 이해가 가시나요? 이해하기 난해하군요. 나름 제 방식대로 웹3.0을 정의해보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인간의 두뇌처럼 생각하고 생각하는 웹이 적용된 검색엔진' 입니다.
인공지능을 갖춘 웹이란 시맨틱웹을 말합니다. 즉, 지금까지의 검색엔진 구조와는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진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웹의 양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친구들끼리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웹과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거죠.



예를 들어보죠.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가 인터넷을 통해 프로게이머의 정보를 수집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웹2.0 검색엔진은 단편적인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프로게이머의 연봉, 프로게이머 미니홈피, 프로게이머 협회.. 등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는 몇몇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웹3.0검색엔진은 어떤 결과를 제공할까요? 웹3.0검색엔진은 상상을 초월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프로게이머의 전망, 프로게이머의 생활,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한 방법, 아이의 적성여부, 게임과 관련된 다른 직업들까지 추천해줍니다. 마치 진로문제를 두고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는 것처럼 말이죠.    

위의 설명만 읽으면 웹3.0은 천하무적 같군요. 하지만 아직가지 웹3.0은 시기상조 같습니다. 웹2.0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웹에서 정보를 구하고, 웹에 참여할 수 있는 개념이라면 웹3.0은 웹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한 결과를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개념이 바탕으로 하는 시스템간의 괴리감이 현재는 큰 차이로 다가옵니다. 몇 가지 시스템적 난제가 있습니다.


                    1. 문장을 처리할 수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저장

                    2. 문장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해석구조

                    3. 해석한 문장의 의미를 파악해서 올바른 답을 구하기 위한 논리회로

                    4. 이러한 연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연산장치


언급한 네가지 외에도 시스템 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웹3.0이 추구하는 인간처럼 생각하는 인공지능은 구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 시스템은 무척이나 어설프기 때문이죠. 조심스럽게 예측해건대, 이러한 발전 속도로 따져본다면 앞으로 10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군나다 우리나라 사용자들을 위해서 한글 기반인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하고 거기에 알맞은 표준논리회로까지 개발될려면 그 기간은 더욱 길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실제로 외국에서는 웹3.0기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여러 연구단체들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런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같은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웹3.0은 사실상 의미없는 마케팅용어에 지나지 않습니다. 웹2.0 일부의 시각에게 받아야 했던 비아냥처럼 말이죠. 현재의 웹3.0은 그저 유토피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웹의 앞으로 10년이 어떤 식으로 발전될 지는 정확히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제 생각과는 반대로 10년 후에 웹4.0, 웹5.0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웹의 진화를 지켜보고 개인적으로 10년 후 이 글이 뻘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웹 3.0

UI, UX 2008/02/27 18:04

웹 2.0에 대해 열혈 리서치 하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웹3.0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들리기 시작하는군요 'ㅂ')
사실 웹 2.0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건 몇년도 전의 일이지요.
웹 3.0은 웹2.0과 동시에 등장했다고 해도 될만큼 좀 성격이 급한듯..

지난주 영국 가디언지에서 웹 3.0은 '추천'과 '개인화'를 화두로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인공지능형 웹'이라는 개념에서 약간 더 구체화가 된 듯한 느낌이네요

사실 웹을 2.0이니 3.0이니 버전으로 구분하는 것은 어불성설일지도 모릅니다.
웹이라는 것은 이미 한가지 언어로 정의할 수 없을정도로 다차원의 존재가 되어가고 있고,
지금 우리가 아무리 웹3.0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우리가 예전의 신세대를 X세대, Y세대, N세대로 나누었던것처럼 촌스럽게 느껴지겠지요. (ㅎㅎ)

그래도 일단은 어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의 두뇌처럼 생각하고, 생각하는 웹이 적용된 검색엔진'
한마디로 사용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캐치해서 구체적인 검색결과를 내놓는 검색엔진을 말합니다.
웹 3.0에 대한 기사 및 포스트에서 가져온 몇몇 예를 볼까요.

"예를 들어보죠.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가 인터넷을 통해 프로게이머의 정보를 수집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웹2.0 검색엔진은 단편적인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프로게이머의 연봉, 프로게이머 미니홈피, 프로게이머 협회.. 등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는 몇몇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웹3.0검색엔진은 어떤 결과를 제공할까요? 웹3.0검색엔진은 상상을 초월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프로게이머의 전망, 프로게이머의 생활,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한 방법, 아이의 적성여부, 게임과 관련된 다른 직업들까지 추천해줍니다. 마치 진로문제를 두고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는 것처럼 말이죠."

-출처 IT 비지니스/이상계의 이야기-

"대강,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수십억개의 서류를 인공지능을 사용해 검색해주는
3세대 검색방식 개발에
 
IBM,Google같은 거대기업은 물론 소규모 기업들이 가세하고 있고,
아직은 초기단계지만  앞으로는
'나는 11세 자녀를 둔 주부인데, 3000달러 범위 안에서 따
뜻한 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다'고,
검색하면
맞춤 여행상품 패키지를 검색해 보여주는 인공지능 검색 시스템이 개발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웹3.0. NYT기자의 오해 혹은 매수?|작성자 아장아장

하지만 위의 예시와 같은 의미로서의 웹3.0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의문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이름만 웹3.0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을 뿐, 1990년대부터 나온 개념인 '시맨틱 웹'과 다를게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시맨틱 웹 개념은 웹 2.0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온 단골손님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건 단순히 시맨틱 웹=웹3.0으로 둔갑한게 아닌가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저런 이야기가 있던것은 벌써 2006년 정도의 일이고(시간이 빠르기도 하여라)
그때는 웹 2.0의 정의도 이제 막 지금 많은 분들이 아시는 웹 2.0=참여, 공유, 개방 이라는 키워드로 정리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만약 웹 2.0을 ‘상호작용’이라고 요약한다면 웹 3.0은 추천과 개인화가 될 것이다"
그 후로 1년 2년이 지나서 2008년 2월 4일, 영국신문인 가디언 사이트에 'rank'와 'recommendation'을
키워드로 한 웹 3.0의 모습을 예견했습니다.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추천'과 '개인화'라고 번역했는데,
'인공지능형 웹'보다는 훨씬 받아들이기가 수월한것이, 웹2.0은 뭐뭐다! 라는 공식처럼 웹3.0은 뭐뭐다!
라고 공식을 만들어줘서 그런가 싶네요;

이 기사에 따르면 , '웹 1.0이 집중화된 그들, 웹2.0이 분산화된 개인이라면 웹3.0은 분산화된 개인이
거대한 공간인 인터넷상에서 서로 추천하고 추천받는 비정형화된, 어떤 그룹에 속하지 않은 개인의 모습을
보일것
'이라는데요, 기사에서도 웹3.0의 사례라고 들었던 음악 순위 사이트인 last.fm 을 보면
제가 웹2.0 리서치를 할때 보아온 사이트들과 어떤 것이 다른 차원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_-;;

정확한 실체가 없는 웹을 실체가 명확한 숫자로 버저닝을 하다보니 이렇게 되는것 같지만서도요.

























↑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추천해서 순위를 매길 수 있는 사이트 (http://www.last.fm)
그렇다면 유튜브도 웹 3.0?

사용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검색결과에 대해서는 이미 국내의 포털사이트에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고
그 결과가 조금씩 세상으로 나오기도 하고 있습니다. 몇주전 리뷰했었던 네이버랩에서도 그와 비슷한
취지를 가진 기능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구글의 한국형 맞춤검색이 비록 '네이버가 뭐가 다르냐' 소리를
들을지언정, 그 기술과 철학은 웹3.0에 부합하는건 아닐까요?




































↑ 네이버랩의 긍정부정 검색. 검색결과의 긍정적-부정적 정도에 따라 검색결과를 구분.
(저는 영화를 본 뒤에 집에 돌아와서 그 영화를 검색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 영화가 좋았을 경우
혹평이 대부분이라면 왠지 김빠져요-_-; 그래서 나처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의 감상만 보고 싶단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그런것도 곧 가능해지겠죠?

...

지난주에 웹3.0에 대한 기사를 읽고난 뒤 웹3.0에 대해서 정리를 해볼까 했던건데, 하다보니
직 웹3.0에 대해서 논하는건 많이 이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모두 '~~이러할 것이다'라는 예측성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찾을 수 있는 사례는 웹2.0의 물결을
타고 만들어진 것들이니까요. 그래도 웹이라는 것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예측하는것도 재미있긴 하네요.
정말 그렇게 될 것인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제가 참고한 블로그 및 기사입니다. 시간순서대로 견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감상(?)해 보세요~

2006/11/14  웹3.0. NYT기자의 오해 혹은 매수?
2007/03/29  "웹 2.0+시맨틱 기술=서비스 웹 3.0"
2007/11/14  웹3.0 아직은 뜬구름이다.
2008/01/31  MBAP, "웹 3.0 시대 도래" - 인간 고유 영역도 인공지능으로 대체, 정보 선별 및 가공에 중점
2008/02/04  Web 3.0 is all about rank and recommendation
2008/02/20  웹 3.0 키워드:「추천」과「개인화」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