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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거리고 밤에 꿈에서도 간절히 만나는 그러한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인내할 수 있습니다. 이 절실한 꿈을 위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미래를 바라봅니다. 가슴은 미래를 향해, 그리고 나의 손과 발은 현재를 열심히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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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의 개념도 아직 완전히 정립되지 않은 단계에서, 정보통신 업계와 컴퓨터과학 학계에서는 벌써 “웹 3.0”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웹 3.0은 좀 더 인간에 가깝고 영리한 검색 엔진의 등장과 긴밀히 연계될 것이라는 예상이 전문가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뉴욕 타임즈의 존 마르코프(John Markoff)가 웹 3.0은 컴퓨터가 온라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나의 결론을 끌어내는데 필요한 효율적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한 이래 이 정의가 널리 알려졌다.

또한, Project10X가 발표한 “Semantic Wave 2008:Industry Roadmap to Web 3.0 Multibillion Dollar Market Opportunities(시맨틱의 물결 2008 : 수십억 달러 시장의 기회)」라는 보고서에서 웹 3.0은 “인터넷을 유저에게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하기 위해 의미를 표현하고 지식을 이어주는 것”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아울러, 웹 4.0은 유비쿼터스 웨이브 환경으로 이어가며, 인간과 그 외의 것이 명확한 의사를 가지면서 서로 통신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관련기사].

[그림] 웹의 진화

 영국신문 Guardian 웹판은 “웹 3.0을 정리한다고 하면 레코멘데이션(Recommendation)과 개인화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웹 3.0의 정의는 ReadWriteWeb에서도 몇번 정의한바 있다.

 영국신문 Guardian는 현지시간 2월 4일, Jemina Kiss씨가 웹 3.0은 레코멘데이션을 가리키는 것이 될 것이다라고 시사하였다. “만약 웹 2.0을 한마디로 「상호작용」이라고 한다면, 웹 3.0은 레코멘데이션과 개인화가 될 것이다”라고 同씨는 말하고 있다. Kiss씨는 Last.르, Facebook의 Beacon을 예로 들면서 개인화된 레코멘데이션 서비스가 새로운 음악, 제품, 레스토랑 등의 정보를 우리에게 가져오는 것으로 웹의 미래상을 그리고 있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웹 3.0에 대해 최근 몇 년동안 수 없는 정의들이 산재해 있다. 지금까지의 거의 모든 기사에서 공통된 웹 3.0 테마의 하나는 시맨틱웨이브로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 같다.

 2007년 4월, ReadWriteWeb은 독자들이 생각하는 웹 3.0의 정의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Robert O`Brien씨의 정의는 “비집중화한 비동기의 나(decentralized asynchronous me)”라고 하였다.

 “웹 1.0은 집중화된 그들, 웹 2.0은 분산화된 우리, 그리고 웹 3.0은 비집중화한 나”라고 정의하고 있다. “웹 3.0은 자신의 환경에 누군가를 끌어 들여 보다 강하게 제어하고 싶은 나와 관계된 것이다. 웹 3.0은 나의 주의를 대상으로 누구에게, 혹은 무엇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O`Brien씨는 말했다.

 O`Brien씨의 말은 기본적으로 Kiss씨의 말과 같은 개인화와 레코멘데이션이다. 그리고, 이것은 시맨택웨이브에서 제공하거나 약속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맨틱웨이브의 비전을 유저에게 알리는(판매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기계가 인간의 말을 이해하여 유저의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가 언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웹을 만들 수 있다.

ReadWriteWeb의 Sramana Mitra씨는 웹 3.0에 대해 개인화에 콘텍스트(Context)를 더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MyYahoo의 개인화 시도는 만족할 수 없는 한정적인 것으로, 문제는 출발 지점이 되는 콘텍스트를 가지지 않은 것에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내가 예상하는 웹 3.0은 구성요소가 다수 존재한다. 예를 들면 영화(Netflix)나 음악(iTunes), 요리•음식, 일하는 여성, 싱글 부모 등의 콘텍스트를 기본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콘텍스트들의 집합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웹 3.0의 공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웹 3.0은 자신이 갖고 싶을 때에 갖고 싶은 정보를 (적절한 콘텍스트로) 피드 해 주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웹3.0의 공식은 Web 3.0 = (4C + P + VS)이다. 4C중에서 3C는 Content, Commerce, Community이고, 네번째 C가 Context 인 것이다. P는 Personalization 이고, VS는 Vertical Search로 정의하고 있다.

참고자료 : Readwriteweb,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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