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21:21

[펌] 2008년 온라인 비디오 - 동영상 서비스 대예측!

출처 : http://i-dreaming.com/2511440

2008년 온라인 비디오 - 동영상 서비스 대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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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무게감이 좀 떨어지죠? :) 지금 정리하려고 하는 것은 2007년 12월 26일부터 1월 1일까지 NewTeeVee에서 연재한 포스트들입니다. 온라인 비디오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과 해외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정리하기엔 아주 좋은 글들입니다. 원 포스트들의 구성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포스팅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 편한 사람-프로필-질문/답으로 정리했습니다. 여담이지만 한해를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포스트군요. ^^;


일단 질문은 10개입니다. 현재의 동영상 서비스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 그리고 가능성을 잘 뽑아냈습니다.

조금 위의 질문에서 추가 설명을 드리면 거실에서의 비디오의 경우 iTV의 나름 apple에서는 뼈아픈 그리고 잘 이야기되지 않은 작년의 실폐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approach도 다 결과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의 경우는 여전히 낮은 bandwidth에 떨어지는 화질 그리고 껌뻑꺼릴 정도의 frame수로 서비스하고 있고 YouTube를 엎고도 잘 된 서비스가 없는 상태입니다. 상대적으로 일본과 핀란드 등의 성공사례를 아주 부러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디오 저작권의 경우 YouTube의 사례에서도 많이 이야기가 되었었고 또 국내에는 그리 잘 소개가 되지는 않았지만 DMCA -  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가 미국에서는 발효중입니다. 저작권 보호에 관한 법이라고 알려저 있지만 여기에 인터넷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조항이 하나 있습니다. safe-harbor clause인데 여기에 따르면 서비스업자가 자신의 플랫폼에서 저작권을 위반하는 것을 인지하지 않고 업자가 위반된 컨텐츠를 통해 돈을 벌었는지.. 만일 그렇지 않다면 유저가 잘못하여 어긴 저작권에 대한 책임은 서비스업자에겐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인지를 하지 않기 위해 사전 검수같은 일을 할 수 없겠죠?

드라마작가 파업도 여전히 진행중인 사항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왜 파업중인지는 잘 모르고 계시지 싶습니다. Heroes의 졸속 마무리나 24의 연기 덱스터는 미리 찍어 문제없음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요 ^^; 요구사항을 보면 더 확실한데 DVD판매액에 따른 지분인상 그리고 현재 수익을 작가와 배분하는 부분에 있어 빠져있는 뉴미디어에 대한 추가입니다. 이 뉴미디어가 인터넷과 모바일이 대표적입니다. 앞부분은 조정이지만 뒷부분은 현재구조는 무보수로 일하는 처지죠.

그럼 NTV가 선정한 Panel들과 그들의 답을 살펴보겠습니다. 나름 Panel들은 다양한 palyer들을 담고 있습니다. (참고 - 모든 질문에 답하진 않은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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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ioffi, 스탠포드 대학교 교수님 - (매우 유명하신 모양입니다만.. 전 모르는... )  일단 정통 전자과 H/W쪽
        • 거실에서의 비디오 - 공략할 것!
        • 모바일 비디오 - 아마도 중국에서는 잘 될지도, 그렇지만 다른 곳에서는 어플리케이션 관점에서 볼때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 비디오 저작권 - 변화가 있을 것이다. 모든 관련한 부분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생존가능한 상업 구조가 나타나야 한다! 음악가나 배우, 창시자들에게는 조금 작게 돈이 돌아가겠지만, 양쪽을 위해 한도내에서 이익을 배분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교수님 다운 아주 일반적인 답변입니다. :)
크게 재미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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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de Silva, Highland Capital에 general partner입니다. Highland Capital은 MetaCafe에 주 투자자 업체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VC관점 그리고 2nd tie에 위치한 업체를 대변할수 있지 싶습니다.
        • 거실에서의 비디오 - 아직은 아니다. 단말기, 기술 모두 아직은 사용하기 어렵고, navigation paradigm은 아직 쇼파에서 온라인 비디오를 브라우징하기 적합하지 않다.
        • 비디오 광고 - overlay방식! 바닥에서 부터 1/3. pre-roll은 아니다!
        • 비디오 저작권 - 업체들은 관행들을 정비하고 있다. 만일 정부나 법정이 관여하게 된다면 승자는 없는 모두 패배자가 될 것이다.
        • 누가 망할까요? - 타켓팅 기술이 없는 비디오 광고 네트웍 그리고 작은 규모의 동영상 호스팅 회사들
        • 의외의 불륜커플 - Fox Interactive + Yahoo / AOL + MSN
        • 드라마작가 파업 - 멸 큰 변화없이 Oscars 마치고 정리될 것
        • 일시적인 비디오 유행 - 짧은 형태의 비디오 컨텐츠를 제작하는 VC를 끼고 있는 스튜디오들
        • UCC의 운명 - UCC의 특성은 현재 황금시간대를 점유하고 있는 리얼리티 쇼와 비슷하다. 메이저 브랜드 광고주들은 UCC 사이트의 광고를 사는데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MetaCafe는 작은 규모의 동영상 호스팅 회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Revver와 같은 컨텐츠 제작에 치중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하고... 역시나 2008년은 광고로 수입을 올리는 해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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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di Diaz, EPIC-FU의 co-creator입니다. 주제는 Geek을 위한 예술,기술 그리고 음악! vlogger의 입장이겠죠.
        • 거실에서의 비디오 - 예! 그렇지만 시작단계 정도일듯. web의 앞으로 꾸부정한 자세로 마치 다른 곳에 있는 듯한 경험과 쇼파에 뒤로 기대어서 느긋한 TV의 경험을 합치는 방법은 여전히 문제다. 보는 것이야 거실에서 가능하지만 아직 경험은 그렇지 않다.
        • 의외의 불륜커플 - MSN + New Media 생존을 위해서라면!
        • 드라마작가 파업 - 온라인 매체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이겠지만 작가들은 일터로 돌아갈 것이다. 2008년에는 TV는 여전히 더 매력적이고 더 안정적인 수익을 줄 것이다. 일부 작가들은 TV와 web을 병행할 것이고 일부는 새로운 비옥하고 앞길 창창한 땅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기 위해  온라인 프로듀서들과 파트너를 맺고 웹에 매진할 것이다.
        • UCC의 운명 -  2008년 진화할 것이다. - 조금 난해하여서 3R에 새로운 하나를 더 하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만...그 3R은 학교 교과과정의 기본요소 - 읽기, 쓰기, 계산하기에 하나 더 해질 정도로 보편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UCC의 저변 확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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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Woolf, 역시나 EPIC-FU의 co-creator입니다.
        • 비디오 광고 - overlay방식을 주력으로 하려는 시도가 있다. overlay는 광고주와 광고 에이전시가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일정부분 권한을 주고 또 임프레션과 클릭은 여전히 가장 측정가능한 지표이다. 사용자를 너무 불편하게 하지만 않는한도 내에서는... 그렇지만 지배할 것은 pre-roll이다. 사용자는 pre-roll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다. 컨텐츠 생산자가 싫어하는 것이다. 광고주가 정말 광고집행을 위해 돈을 쓰기 시작한다면 광고주가 pre-roll말고 다른 것들에 대해 고민할만큼 사용자들이 씹어대진 않을 것이다. 돈에 대한 압박이 거세질 수록 많은 pre-roll광고 집행을 보게 될 것이다.
        • 누가 망할까요? - $15,000,000정도 (한화로는 약 135억 쯤) 자본으로 시작한 회사는 돈이 떨어지고 위험한 상태다. 엔터업체나 미디어 업체로는 흡수/합병을 위한 쇼핑 찬스!
이 분 조금 까칠하게 답변을 하신 분이십니다. pre-roll에 대해서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는 달리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 듯 하구요. 아무래도 작은 업체에서 수익을 발생시켜야하는 고민을 하는 입장은 조금 다르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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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Jenkins, MIT Comparative Media Studies Program의 director이면서 교수님. 현재 game과 문화 그리고 blogger등에 대한 분석이라던가 iPod이후 convergence에 대한 분석등 책을 아주 잼있게 쓰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답도 무지 길어요. 문화계 거물 정도일까요? (책들은 정말 강추입니다.)
        • 거실에서의 비디오 - 당신은 black box fallacy! 미디어 기술의 융합에 미래가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확실히 일부 사용자들은 온라인 비디오를 거실에서 보기를 원하겠지만 곧 작은 스크린에서 즐기던 컨텐츠들이 큰화면으로 보고 싶어하는 컨텐츠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 비디오 저작권 - creator들 그리고 마케터들 조차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그들의컨텐츠를 최소한 어느 정도 공유하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는 퍼지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다. 자신들의 컨텐츠를 수정하거나 공유하는 것을 금하려하는 업체는 새로운 미디어 경제의 가치 창출 메카니즘에서 떨어져 나갈것이다. Copyright은 향후 10년에 걸처 개방될 것이다. 법적 조항에 근거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경재 로직의 압박에 의해서
        • 드라마작가 파업 - transmedia content에 대한 투쟁이다. 미디어 업체들이 온라인 컨텐츠를 프로모션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스토리텔링 시스템에 온라인 컨텐츠를 완벽하게 통합하지 않을 것이다. 작가들이 보수없는 extension을 생산하는 한, 그런 컨텐츠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재미있는 것은 작가들의 YouTube의 활용이다. 미디어회사들은 전통적인 매체들을 통하여 사용자의 불편함을 다루는데 집중하는 반면, 작가들은 YouTube를 통해 자신들의 상황을 알리는 비디오를 만들어 퍼트리고 있다. 일하는 미디어 업체보다 작가들이 더 새로운 미디어 생태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역시 blogger - fandom - gamer등의 생태계에 관심이 많으신 것이 표시가 확확 납니다. 교수님이시지만 앞의 분과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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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Kliavkoff, NBC Universal의 chief digital officer입니다. 예전에 Hulu CEO였습니다. 기존 미디어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거실에서의 비디오 - 확실히 거실에 도달할 것이다. 어떻게 도달하는가? 그리고 누가 그 먹이사슬을 컨트롤하는가? 그리고 도달까지 얼마나 걸리는가가 관심사이다. 사용자들은 추가 투자를 하는 방식은 아님을 확실히 보여줬다. 현존하는 위성,케이블 박스나 게임콘솔, 또는 TV자체를 통해 전송되는 서비스여야 한다.
        • 모바일 비디오 - 변형된 단방향 그리고 on-demand는 계속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그렇지만 대박은 항상 개인과 함깨하는 작고 매우 개인화된 스크린의 장점을 이용하는 그리고 개인화와 인터엑션을 이용하는 고품질 컨텐츠를 만드는 자가 나올때다. 불행하게도 현재 미국의 모바일 비디오를 통한 수익 모델은 그런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투자할 자극이 되지 않는다.  확실히 프로그램, 비디오 퍼포먼스에 대한 투자없이는 계속 침체상태일 것이다. 닭과 달걀의 문제다. 컨텐츠 제작자와 통신사가 같이 풀어야 할 문제다.
        • 비디오 저작권 - YouTube와 UGC 서비스들은 현재 불법영상물로 돈을 벌고 있고 DMCA safe harbor에 해당사항이 없다. 현재 법을 바꾸지 않더라도 불법이다. 계속 이런 상태면 컨텐츠 생산의지가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뒤는 자신의 Hulu모델에 대한 자랑입니다. ^^)
        • 누가 망할까요? - 성공하기 위해선 규모나 고급 컨텐츠 또는 둘다가 필요하다. 그냥 network effect를 노린 서비스라면 망할 것이다.
        • 온라인 비디오 스타 -  인터넷의 힘이라는 것은 discovery를 드라이브하는 능력 그리고 측정가능함이다. 미리 선정된 스타는 옛날 미디어 모델이다. 대중이 누가 온라인 비디오 스타가 될 것인지 선정하도록 해아할 것이다.
        • UCC의 운명 - 포인트! UCC는 문화속에서 오랬동안 살아 숨실 아트의 한 형태이다. 따라서 2008년에도 잘나갈 것이다. 반대포인트! 그렇지만 마케터들의 자신들의 소중한 브랜드와 예측불가능한 또 어떤 경우엔 매우 부적절한 UCC와 연결해서 의미있는 비지니스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비 이성적인 믿음은 사라질 것이다.

역시! 기존 미디어 거인 답습니다. UCC의 광고 모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신 것으로 다른 분들과 차별화 됩니다. 아무래도 밀고 당기기가 있을 터이죠. targetting의 가능 여부는 2008년에 큰 화두가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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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Nalty, 자칭 바이럴 비디오 천재입니다. 온라인 스타도 아니고 머라고 해야하죠. 자칭이니 힘들군요.
        • 모바일 비디오 - 현재 아주 소수만이 모바일을 위핸 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다. 모바일 비디오는 다른 카메라 샷, 그리고 더 타이트한 스토리가 필요하다. 소수 제작자들은 스폰을 받기 시작했고 모바일 업체들은 컨텐츠 수급에 목말라 있다. 따라서 2008년은 암흑기를 지나 일본과 핀란드에서 일어난 일에 근접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더 중요한 것은 모바일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교착상태이다.사용자의 요구는 천천히 늘고 있고 망사어자와 컨텐츠 소유자는 서로 권한에 대한 양보를 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거기다 수익은 작다. 밴처는 상황을 조용히 해결하고 싶어하고 큰 업체들은 컨트롤을 위한 전쟁을할 것이다.
        • 비디오 광고 - 구글의 InVideo광고가 명확한 모델이다. 덜 성가시며 타겟팅이 가능하다. 그리고 마케터들에게 먹힌다. pre-roll은 고급컨텐츠에서 보게 될 것이고 비디오 주위의 배너는 일반화될 것이다.
        • 누가 망할까요? - 2진그룹의 비디오 서비스들은 큰 회사에 팔리거나 아니면 사라질 것이다. 2007년 Youtube와 그 외 서비스들의 market share의 격차는 엄청나게 벌어졌다. 온라인은 아마 하나 또는 두개의 major player로 정리될 것이다.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더라고 사용자를 모으지 못해서 또는 광고주를 모으지 못해서 다들 사라질 것이다. 예로는 Revver가 있겠다.
        • 온라인 비디오 스타 - 아쉽게도 인터넷 비디오를 통해 아마추어가 스타가 되는 일이 예상만큼 일어나고 있지 않다. 헐리우드 스타일은 무시할 수 없다. 비용구조가 받쳐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투쟁없이 변하는 것은 없을것이다.
        • 드라마작가 파업 - 작가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다른 매체를 통해 얻어지는 광고 수익에 대한 배분)
        • 일시적인 비디오 유행 - 광고에 기반한 공짜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고객에겐 아주 좋으나 돈이 될 곳이 안보인다.돈을 받게 되거나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Stickam / Skype)
자칭 천재시지만 많은 부분 매우 현실적인 상황인식이 보이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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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Ruiz, head of new media at International Creative Management (online video talent agent) - 컨텐츠 업체대표 쯤 되겠군요.
        • 모바일 동영상 - 모든 모바일 동영상이 안좋은 상황은 아니다. 스트리밍이나 폰으로의 다운로드가 3G의 느린 이전으로 방해받고 있고 결과적으로 못볼 정도의 환경을 가지게 되었지만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후 싱크를 통한 솔루션들은 유저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있다. - iPhone을 통한 경험 쭈욱 설명 - 3G iPhone이 나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 누가 망할까요? - 큰 미디어 업체의 컨텐츠를 가져와서 다른 어떤 것이나 다른 곳에 없는 독점적인 것을 제공하지 않는 업체들. 오리지널 컨텐츠가 필요하다. 전화하라.
        • 의외의 불륜커플 - WGA + AMPTP
        • 일시적인 비디오 유행 - 음모론 드라마?
역시... 인터뷰에서도 장사의 기회를 만들어 보실려고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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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shi Seth, YouTube 광고 상품의 책임자. - 현재 지배자 대표군요.
        • 비디오 광고 - 비디오 광고 포멧이 성공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확신한다. 물론 사용자를 괴롭히지 않는 것이여야 한다. pre,mid,post-roll은 아닐 것이다.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주류는 아닐 것이라는 이야기다. YouTube의 InVideo 광고는 최고의 온라인 비디오 포멧이다. 사용자가 overlay를 닫는 비율은 10% 이하, 이것은 pre-roll과의 정반대 결과이다. (pre-roll의 경우는 70%정도), 다른 회사들도 이동할 것이다.
        • UCC의 운명 - 비디오를 생성하고 올리는 비용은 감소하고 있다. 고사양 비디오 카메라도 30만원에서 50만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디카들이 비디오 촬영기능을 가지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를 만들 것이고 더 많이 인터넷으로 공유될 것이다. Revenue-sharing 프로그램은 점점 더 많은 업체들이 제공하게 될 것이고, 기존 프로페셔널 컨텐츠 파트너와 같은 금전적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UCC에 대한 마케터들의 거부감도 없어지고 이미 이동도 시작되었다. 요즘은  UCC에만 광고를 하는 마케팅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옙 YouTube의 미래는 밝긴 합니다! 같이 좀 잘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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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ilvestri, Gabe and Max’s Internet Thing (web video comedian)
        • 누가 망할까요? - WebTV는 망할꺼야.
        • 의외의 불륜커플 - Vimeo + 북한
        • 일시적인 비디오 유행 - 스트리퍼들이 읽는 재품 리뷰들, 그렇지만 2009년에는 모든 비디오



음... 재미삼아 들어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엉뚱한 대답들만... (나름 센스가 있으니 코메디언임은 인정)



전체적으로 보면 2008년은 역시 UCC모델에 있어서 비용감당 그리고 추가 수익을 발생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시험대라는 느낌이고 또 하나는 그 와중에 탈락자가 대거 발생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다행인건 탈락하더라도 다른 거대 자본의 쇼핑리스트에는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역시 살아 남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기술의 문제라기 보다는 규모 도달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2008년에도 동영상 쪽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올해는 A에게 좋은 일은 B에겐 나쁜 일로 다가올 해가 되지 싶습니다.


ps) 오역이 많을 수 있고 또 주제에 따른 정리도 의미가 있으니 원문 포스트를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양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평소 으음 하고 문장으로 그냥 받아들이는 편이라 번역 작업은 여간 피곤한게 아니군요. ^^;;; 덕분에 매우매우매우 꼼꼼히 읽어보게 되었내요. (머 그렇지만 으음과 다른게 없다는게 좀 아쉽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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